나도 비만일까?

비만은 무엇일까요?

비만이란 과연 뭘까요? 살짝 통통하기만 해도 비만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도비만처럼 과도하게 살찐 사람에게 비로소 비만이라고 칭하는 사람도 있어요.


외모로 평가하기엔 주관적인 비만, 좀 더 객관적인 측정법은 뭘까요? 바로 체질량지수(BMI)를 이용하는 방법이에요.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이 지수가 25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돼요.


2017년 기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가운데 체질량지수(BMI)가 25 이상인 비만유병률은 2005년 31.3%에서 2016년 34.8%로 증가했어요. 체질량지수가 30이 넘는 병적비만율도 2011년 4.3%에서 2016년 5.5%로 증가했고, 2030년에는 9%로 두 배 가까이 늘 것으로 전망했어요.

BMI(체질량지수)의 기준

비만을 나누는 기준은 WHO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준 BMI 기준 정상 18.5 ~ 22.9, 과체중이 23 ~ 24.9, 병적비만은 30 이상으로 나눌 수 있어요.


또한, 비만 관련 위험도를 결정하는 데는 지방의 양 뿐만 아니라 지방의 분포도도 영향을 미쳐요. 복부의 내장 비만은 대사증후군의 심혈관 질환 위험 요소와 연관되어 있어요.


이를 평가하기 위해 허리둘레나 허리, 엉덩이 둘레비가 체질량지수와 함께 사용될 수 있어요.

비만은 질병이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BMI 30이상인 병적 비만은 기본적으로 많이 먹고 운동이 적기 때문에 잉여 에너지가 지방조직으로 저장되어 나타난다고 해요. 또는 식욕 조절 기전에서 호르몬의 분비나 작용이 교란으로 식사량이 조절되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요. 유전적인 요인도 40~70% 정도 있어요.


병적비만은 심혈관질환, 고혈압, 제2형 당뇨병, 이상지혈증과 같은 대사 이상 질병의 위험도가 높아요. 그 이외에도 관절염과 같은 관절질환, 천식, 불임, 역류성 식도염 등 많은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요.


정신과적 문제나 암 발생률도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비만을 심각한 질환으로 정의하고 있어요.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병적비만이 단기간 내에 발생하는 것은 아니에요. 지속적인 영양 과다섭취와 운동부족이 그 원인이라 할 수 있어요. 병적비만에 이르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각 개인에게 맞는 일일 권장 칼로리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을 생활하는 것이 있어요.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 다이어트를 위해 특정영양분의 과다 또는 과소 섭취를 하게 돼요. 오히려 영양 불균형이라는 부작용만 있을 뿐 결과적으로 체중감소에 큰 효과는 없으며 흔히 얘기하는 요요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의하면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건강검진을 통해 전문가와 상의하여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새해 다짐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한 여러분. 건강검진을 통해 나의 몸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요? 착한의사가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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