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숙한 그 이름 MRI

한번쯤 들어본 MRI, 대체 무슨 검사인데?

간단한 검사나 문진으로 질환을 알 수 없는 경우 정밀 검사를 받게 되죠. 특히 MRI검사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우리에겐 친숙한 그 이름 M.R.I. 과연 <MRI검사>를 통해 어떤 질병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MRI검사>는 자력에 의하여 발생하는 자기장을 이용해 생체의 임의의 단층상을 얻는 검사에요. 특히 연부조직(근육, 연골)의 질환, 암의 발견에 유용하게 사용되죠. 뇌, 목, 허리 등의 정밀 검사를 하는데 쓰이기도 해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자세하게

MRI검사를 통해 어디든 잘라볼 수 있어요. CT의 경우 횡단면만 촬영이 가능하지만 MRI는 종, 횡단면을 모두 찍게 돼요. 그래서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3차원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MRI>는 CT에 비해 명암 대비(contrast)와 해상도가 뛰어나요. 뼈나 공기의 영향을 받지 않아 CT나 초음파 검사가 찾지 못하는 질병까지 찾아내요. 그래서 CT로 진단이 불가능할 경우 MRI를 통해 정밀 검사를 해요.


MRI 검사로 어떤 질환을 확인할 수 있나요?

<MRI 검사>를 통해 암, 척수 및 척추질환, 관절질환, 심장질환, 뇌질환, 크론병, 자궁근종, 태아 기형 등 다양한 질환을 확인할 수 있어요.


혹시 MRI검사가 인체에 유해할까 걱정하셨나요?

을지대학교병원에 따르면 <MRI>는 자석에서 나오는 자기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방사선 피폭이 없다고 해요. MRI검사로 인한 통증이나, 부작용 등의 인체 유해성이 전혀 없다고 해요. 몸에 털끝 하나 건들이지 않고 검사가 이루어지니 마음 놓고 검사를 할 수 있어요.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에 따르면 심장박동기, 신경자극기, 동맥류협자, 인공와우관 등의 시술을 하신 분들은 MRI검사가 제한된다고 해요. MRI의 강력한 자기장이 이러한 기계들의 작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비교적 좁은 공간에 30~60분 가량 누워있어야 하기 때문에 폐쇄공포증이 있으신 경우 검사가 힘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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